PT 노쇼·당일 취소, 기분 안 상하게 정하는 규칙
회원 관리 · 10/27
요약
규칙은 첫 OT에서 말하고, 문자로 한 번 더 남긴다. 예외는 기록해두고 같은 사람에게 반복되면 그때 이야기한다.
규칙은 처음에
노쇼가 생긴 뒤에 규칙을 말하면 핑계처럼 들려요. 첫 OT에서 "24시간 전까지 변경, 당일 취소·노쇼는 1회 차감"을 말하고 문자로도 남기세요.
흔한 기준
- 24시간 전 변경: 차감 없음
- 당일 취소: 1회 차감 또는 첫 번째는 경고
- 노쇼: 1회 차감
예외는 기록하기
아파서, 야근이라서 한 번은 넘어갈 수 있어요. 대신 기록해두세요. 같은 사람이 세 번째면 기록을 보여주며 이야기할 근거가 됩니다.
회원이 확인하게
차감된 회차를 회원도 볼 수 있으면 "제가 몇 번 남았죠?" 다툼이 없어요.
말투
"규칙이라서요"보다 "그 시간 비워두느라 다른 분을 못 받았어요"가 덜 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