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30명 넘어가면 꼭 필요한 관리 습관
회원 관리 · 10/27
요약
30명부터는 머리로 기억할 수 없다. 남은 횟수, 마지막 방문, 다음 수업, 아픈 곳 네 가지만 한 화면에 모아두면 된다.
기억에 의존하면 생기는 일
"이 회원 몇 회 남았더라?", "지난번에 허리 아프다고 했었나?" 회원이 30명을 넘으면 이런 질문이 하루에 몇 번씩 나와요. 하나만 놓쳐도 신뢰가 깎여요.
네 가지만 모아두기
- 남은 횟수: 30% 남은 회원은 중간 점검
- 마지막 방문: 2주 넘은 회원은 안부
- 다음 수업: 안 잡힌 회원은 바로 잡기
- 아픈 곳·기억할 것: 다음 수업 직전에 다시 보기
매일 5분 루틴
출근해서 오늘 수업 회원의 지난 기록과 아픈 곳만 훑어보세요. "지난번 허리 괜찮으세요?"로 시작하는 수업은 다릅니다.
도구
엑셀로도 되지만 수업 기록과 따로 놀면 업데이트를 안 하게 돼요. 기록을 남기면 이 네 가지가 자동으로 바뀌는 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