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첫 OT 체크리스트: 놓치면 안 되는 7가지

OT·계획 · 10/27

요약

첫 OT는 평가와 신뢰를 동시에 만드는 시간이다. 통증·목표·생활 패턴을 듣고, 첫 영상을 남기고, 다음 수업 날짜를 그 자리에서 잡는다.

1. 통증과 병력

허리 디스크, 무릎 수술, 어깨 통증을 먼저 물으세요. 운동보다 안전이 먼저예요. 통증이 심하면 병원을 권하는 것도 트레이너의 일이에요.

2. 진짜 목표

"살 빼고 싶어요"에서 멈추지 말고 "왜요?"를 한 번 더. "결혼식이 4달 뒤예요", "아이 안아주기 힘들어요"가 진짜 동기예요.

3. 생활 패턴

운동 가능한 요일·시간, 수면, 식사 시간. 계획이 생활에 맞아야 지켜져요.

4. 움직임 평가

스쿼트·힌지·푸시업·플랭크 정도로 충분해요. 숫자로 적어두세요.

5. 첫 영상

스쿼트 옆모습 10초. 3개월 뒤 가장 강력한 자료가 돼요.

6. 계획 공유

"10회 동안 이렇게 갈 거예요"를 단계로 설명하세요.

7. 다음 수업 날짜

"다음 언제 오실래요?"가 아니라 "목요일 같은 시간 어때요?"로 그 자리에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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