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로드 주간: 언제, 어떻게 쉬어야 더 강해질까
OT·계획 · 10/27
요약
4~8주마다 한 주는 무게나 세트를 절반 가까이 줄인다. 정체·피로·관절 통증이 신호다.
디로드란
일부러 운동량을 줄이는 한 주예요. 몸이 회복하면서 다음 주기에 더 강해져요.
신호
- 3주 이상 무게가 그대로
- 잠을 자도 피곤함
- 관절이 계속 뻐근함
방법
- 무게는 그대로, 세트를 절반으로
- 또는 세트는 그대로, 무게를 60% 정도로
- 운동 종류는 바꾸지 않기
회원에게 설명
"이번 주는 일부러 가볍게 가요. 다음 주에 더 잘 들려고요." 회원이 '대충 한다'고 느끼지 않게.
기록
디로드 주간도 기록하세요. 다음 주 복귀 무게를 정할 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