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기록을 회원에게 보내면 달라지는 것들

수업 기록 · 10/27

요약

기록을 보내는 것만으로 회원은 수업을 다시 떠올리고, 혼자 운동할 때 참고하고, 가족에게 보여준다. 수업 밖 연결이 생긴다.

수업이 끝나면 회원은 잊는다

"오늘 뭐 했어요?"라고 물으면 대부분 "스쿼트랑… 뭐 했더라"예요. 기록을 보내면 수업 내용이 회원 머릿속에 다시 정리돼요.

혼자 운동하는 날의 참고서

PT 없는 날 회원이 헬스장에 가면 뭘 해야 할지 몰라요. 지난 수업 기록이 있으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요.

가족·친구에게 보여주는 결과물

"나 스쿼트 50kg 해"를 증명할 수 있는 기록은 회원에게 자랑거리예요. 자랑은 소개로 이어져요.

회원의 답장

기록을 보내면 "어제 하체 하고 허리가 좀 당겨요" 같은 답이 와요. 다음 수업을 조정할 정보예요.

보내는 방법

카톡으로 사진 찍어 보내도 되지만, 쌓이면 찾기 어려워요. 회원 전용 링크 하나에 기록이 쌓이게 하면 회원도 트레이너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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