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수업 기록, 1분 안에 남기는 법

수업 기록 · 10/27

요약

수업 기록이 귀찮은 건 매번 처음부터 쓰기 때문이다. 지난 기록을 불러와 바뀐 것만 고치면 1분이면 된다.

왜 기록을 안 하게 될까

수업 사이 쉬는 시간은 5~10분이에요. 그 시간에 운동 이름, 무게, 횟수, 세트를 다 타이핑하는 건 현실적이지 않아요. 그래서 "나중에 써야지" 하다가 안 쓰게 됩니다.

지난 기록에서 시작하기

같은 회원은 지난 수업과 70% 이상 같은 운동을 해요. 지난 기록을 불러오면 이미 대부분이 채워져 있어요.

바뀐 것만 고치기

  • 무게를 올렸으면 그 세트만 +2.5kg
  • 운동을 바꿨으면 그 줄만 교체
  • 안 한 운동은 빼기

메모는 한 줄이면 충분

"스쿼트 무릎 안 모이게 잘 했어요. 다음엔 데드리프트" 정도면 돼요. 긴 피드백은 회원이 안 읽어요.

기록이 회원에게도 가야 하는 이유

트레이너 노트에만 있는 기록은 재등록 상담 때 꺼내기 어려워요. 회원도 같은 기록을 보면 수업 밖에서도 연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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