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등록 이야기는 언제 꺼내야 할까? 남은 횟수 30% 법칙

재등록·상담 · 10/27

요약

마지막 회차는 너무 늦다. 남은 횟수가 30% 남았을 때 '중간 점검'으로 시작하면 회원이 스스로 다음을 고민할 시간이 생긴다.

마지막 회차가 늦은 이유

마지막 수업에 "다음에도 하실 거죠?"라고 물으면 회원은 그 자리에서 결정해야 해요. 부담스러우니 "생각해볼게요"가 나오고, 대부분 돌아오지 않아요.

남은 횟수 30%일 때

20회 PT라면 14회차쯤, 10회라면 7회차쯤이에요. 이때 수업 끝 5분을 '중간 점검'으로 쓰세요.

  • 지금까지 한 것: 출석, 무게 변화, 자세 변화
  • 남은 회차에 할 것: 마무리할 동작, 확인할 숫자
  • 그다음: "남은 회차 끝나면 이런 걸 해보면 좋겠어요"

회원에게 생각할 시간 주기

중간 점검 때는 결정을 요구하지 마세요. "남은 6회 동안 생각해보시고 마지막에 같이 정해요"면 충분해요.

마지막 회차는 리포트 날

마지막 수업은 판매하는 날이 아니라 정리하는 날이에요. 처음과 지금을 한 장으로 보여주고, 회원이 고르게 하세요.

놓치지 않으려면

회원이 열 명만 넘어도 누가 몇 회 남았는지 머리로 기억하기 어려워요. 남은 횟수가 적은 회원을 자동으로 띄워주는 도구를 쓰면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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