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비용이 부담돼요" 재등록 거절에 답하는 법

재등록·상담 · 10/27

요약

가격을 깎기 전에 횟수와 빈도를 조정할 수 있다. 주 1회 PT + 혼자 운동 기록 확인 같은 대안을 먼저 제시한다.

먼저 공감하기

"맞아요, 적은 돈 아니죠." 반박부터 하면 회원은 닫혀요.

가격보다 구조를 바꾸기

  • 주 2회 → 주 1회 PT + 주 2회 혼자 운동
  • 혼자 한 운동은 기록으로 남기고 트레이너가 다음 수업에서 피드백
  • 회원 입장에선 월 비용이 절반이 되고, 운동은 이어져요

혼자 하는 날도 연결되게

주 1회로 줄여도 수업 밖 기록을 트레이너가 보고 있다면 관계는 유지돼요. 이게 가격 할인보다 강해요.

할인은 마지막 카드

처음부터 할인을 꺼내면 "원래 비쌌던 거네"가 돼요. 구조 조정으로 안 되면 그때.

거절해도 문은 열어두기

"혼자 하실 때 루틴 정리해서 보내드릴게요." 다시 올 때 당신에게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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