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트레이너는 식단 이야기를 어디까지 해야 할까

회원 관리 · 10/28

요약

일반적인 식습관 조언은 괜찮지만, 질환이 있거나 극단적인 식단은 전문가에게 넘긴다. 회원의 식사 기록을 판단하기보다 패턴을 같이 본다.

할 수 있는 것

  • 단백질을 끼니마다 조금씩
  • 물 충분히
  • 규칙적인 식사 시간
  • 운동 전후 가벼운 간식

넘길 것

당뇨·신장 질환·약 복용 중이거나,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특정 식품 제거를 원하면 의사나 영양사에게 권하세요.

판단하지 않기

"이거 먹으면 안 돼요"보다 "주말에 식사가 늦어지네요, 거기부터 볼까요?"처럼 패턴을 같이 보세요.

한 번에 하나

식단을 한꺼번에 바꾸면 2주 만에 무너져요. 작은 변화 하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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