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PT샵 회원 유지율 올리는 운영 방법

센터 운영 · 10/27

요약

신규 유입보다 유지가 싸다. 첫 4주 관리, 수업 밖 연결, 변화의 증거 세 가지가 유지율을 결정한다.

신규보다 유지가 싸다

광고로 회원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은 기존 회원 한 명을 지키는 비용보다 훨씬 커요. 유지율이 오르면 같은 마케팅 비용으로 센터가 커져요.

첫 4주

대부분의 이탈은 첫 4주에 결정돼요. 이 기간에 주 2회 이상 오게 만들고, 작은 성공(첫 무게 증가)을 경험하게 하세요.

수업 밖 연결

수업 기록을 보내고, 혼자 운동한 기록에 답장하고, 2주 안 온 회원에게 안부를 보내는 것. 회원은 '나를 기억하는 곳'에 남아요.

변화의 증거

3개월마다 처음과 지금을 비교하는 리포트. 회원이 자기 변화를 보면 남아요.

트레이너 이직 대비

트레이너가 나가면 회원도 같이 나가요. 기록이 회원에게 남아 있으면 새 트레이너가 이어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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